원래 나는 파워 맥 유저였다. 2012년 가을에 처음 아이폰 4S를 접한 뒤로 윈도우도 잠깐잠깐씩 사용해왔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iOS와 macOS와 함께 보냈다. 대부분의 작업 (프로페셔널 work + 크리에이티브 work 모두) 또한 맥을 사용했다. 팀 쿡 체제하에 윈도우 생태계와의 [상생] 덕에 파워포인트, 워드, 엑셀 등 for the most part 호환성 등의 문제는 없었다. 한국 사이트들 역시 구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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