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재난영화에서는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만 하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매우 인간적인 모습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것을 통해서 느끼는 점도 많고 ‘만일 내가 그런 상황에 놓였다면 어떻게 할까’와 같은 질문을 던져도 본다. 영화 보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재난영화는 특히 재밌게 보는 것 같다. 오늘 영화 <터널>을 봤다. 맞다. 크리스마스는 영화로 시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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