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처음 파워포인트를 배웠을 때 ‘말’로 90%를 설명하고 슬라이드로 10%를 설명하라는 얘기를 들었을 것이다. 최소한의 텍스트와 큼직큼직한 사진을 추가함으로서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 최강의 슬라이드임을 강요 받아왔다. 맞는 말이다. 한 단어만 딱 가져다 놓고 메시지를 100% convey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파워포인트이고 프레젠테이션일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의 ‘전설’로 잘 알려져 있는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는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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