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같은 펜을 쓰다보면 그 펜에 너무 익숙해져버려 다른 펜을 쓰기가 어렵다. 몇 년간 같은 색, 같은 펜을 쓰다보니 발견하게 된 장점은 바로 일관성 있게 글씨를 쓸 수 있다는 점과 not necessarily good handwriting ‘나만의 펜’이 생겼다는 점이다. 물론 파일럿 G2는 흔히 쓰이는 펜이고 아마 일본이 수출하는 시장에서 이 펜을 안 써본 사람보다 자주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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